장기요양보험 행복한 동행 웹진 2022년 1월호
2022년의 주인공은 바로 나! 올해의 동물 맞추기 이벤트
EVENT01

2022년의 주인공은 바로 나!올해의 동물 맞추기 이벤트

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! 올해는 ‘검은 ○○○’의 해인
임인년(壬寅年)인데요. 아래의 힌트를 보고 올해의 동물이
누구인지 알려주세요!

정답을 맞혀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20분께 세븐일레븐에서 교환하실 수 있는
‘맛있는 두유’
을기프티콘을 보내드립니다.

힌트
  1. 몸에
    검은 줄무늬가
    있어요.

  2. 사람들은 나를
    ‘범’이라고
    부르기도 해요.

  3. 단군신화에서
    곰과 함께 쑥과
    마늘을 먹었어요.

보기
  • ❶  호랑이

  • ❷  원숭이

  • ❸  거북이

독자의

행복한 동행은 독자들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! 웹진을 읽고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? 소중한 의견을 말씀해주시면 총 8분을 선정해 ‘모바일 문화상품권 (5천 원)’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.

이벤트 기간 : 2022년 1월 7일(금) ~ 1월 27일(목)

당첨자발표 : 노인장기요양보험 웹진 ‘행복한 동행’ 2월호 이벤트 코너

EVENT02

‘어르신이 달라졌어요’코너 공모!

전국의 요양보호사 및 요양 관련업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직접
묻습니다! 어르신을 케어하며 만들어나간 자신만의 노하우
보내주세요.

‘어르신이 달라졌어요’는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의견으로 채워지고 있답니다. 의견을 보내주신 분 중 한 분을 선정해 2만 원 상당의 ‘모바일 문화상품권’을 보내드립니다!

예시 : 어르신의 외로움을 달래드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케어해야 할까?

EVENT03

당첨자 안내이달의 당첨자와 독자 편지

축하드립니다!
12월 이벤트 당첨자

  • 고*영 010-****-5946
  • 김*남 010-****-6325
  • 김*라 010-****-0544
  • 김*화 010-****-6144
  • 남*애 010-****-6506
  • 노*경 010-****-9133
  • 박*복 010-****-1381
  • 박*경 010-****-3038
  • 서*현 010-****-0313
  • 송*정 010-****-3266
  • 유*범 010-****-9107
  • 이*수 010-****-0185
  • 이*은 010-****-2347
  • 임*우 010-****-9805
  • 정*기 010-****-7957
  • 정*우 010-****-4650
  • 최*리 010-****-8191
  • 최*일 010-****-0502
  • 최*훈 010-****-8836
  • 최*솔 010-****-0821

새해에 떠오르는 둥근 해처럼 희망찬 사연으로 가득한
‘독자편지’

  • ‘공단 사람들’에 실린 장기요양 속사정 내용 잘 봤습니다. 2008년 장기요양보험 제도 도입 후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변화를 추구한 결과 현재의 제도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2022년에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인장기요양보험의 행복한 동행이 계속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. - 길민기 독자
  • ‘세상풍경’에 소개된 크리스마스 팝업카드가 참 예뻐서 어르신과 만들어 보고 싶네요.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들로 인해서 삶의 지혜를 얻습니다. 감사합니다. - 김정선 독자
  • 유진규 마임이스트님의 인터뷰를 보고 몸으로 표현하는 의사소통에 가치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. 표정과 눈빛을 통해 전달하는 진심이 그 어떤 말보다 상대방을 감동하게 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어갑니다. - 노영승 독자
  • 즐거운 프로그램에 소개된 ‘나때는’ 프로그램에 대한 글이 인상 깊었어요. 할머니가 지금 94세이신데 스마트폰 사용법도 모르시고, TV만 보면서 무료한 일상만 보내시는데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신다면 즐거운 일상을 보내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혼자서 집 밖으로 못 나가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개발돼 생활에 활력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. - 문덕명 독자
  • ‘어르신이 달라졌어요’ 내용이 마음에 와닿았어요. 저희 친할머니도 90세가 다 돼가시는데 본인의 주장이 점점 강해지시더라고요. 그래서 소개된 내용처럼 할머니의 말씀을 끝까지 들어드리니 목소리도 많이 낮아졌고 고집도 약해지신 것 같아요. 그전에는 할머니가 말씀하시는 도중에 말을 끊었던 경우가 있었는데, 본인의 말을 무시한다고 오해 하셨던 건 아닌가 싶었습니다.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! - 오재환 독자
  • 얼마 전 폐플라스틱을 원단으로 한 티셔츠를 구매한 적이 있어 ‘이달의 이슈’를 가장 의미 있게 읽었습니다. 버려질 처지에 놓인 물건이나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입혀 새상품으로 업그레이드하는 ‘새활용’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. 새활용품을 구입하는 것과 더불어 나만의 개성을 담은 새활용품을 직접 제작해 물건의 가치도 높이고 환경의 가치도 높이면 좋겠습니다. - 이정숙 독자
  • 코로나19로 아이들에게 삼시 세끼를 해 먹여야 하는 부담이 컸는데요. ‘건강한 밥상’을 통해 제철에 먹을 수 있는 음식과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까지 알 수 있어서 너무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. 차곡차곡 모아 놓으니 든든하네요! - 조은숙 독자
  • ‘행복가득 우리동네’를 읽고 엄마 생각이 많이 났어요. 저희 엄마는 우울증과 당뇨를 앓고 계시는데, 언젠가 집 앞 초등학교로 걷기운동을 나가시더라고요. 그 모습이 너무 좋았는데, 혼자 하니 쓸쓸하다며 일주일 정도 운동하시고는 다시 집에만 계셨거든요. 비대면으로도 함께하는 기분을 느끼며 운동하시면 우울감이 많이 없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, 엄마께 이런 내용을 알려드려보려고 합니다!^^ - 지아영 독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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